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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아기, 바닷가 가다BIN N BIN Story/빈's 성장일기 2013. 12. 25. 01:47SMALL
+81] 아기, 바닷가 가다
2013년 08월 06일
올해 여름.
비니빈이가 백일도 되지않았기 때문에
바닷가는 포기하고 있었는데.
남편하니와 시댁식구들과 급 바닷가 여행을 떠났었습니다:)
정말 무더웠던 여름이라
비니빈이가 걱정이 되긴 했지만
울 시엄니께서
이렇게 시원하게 해주셨어요 ㅋㅋㅋ
해수욕장 한가운데에
시아부지가 준비해가신 천막을 치고
시원한 쿨패드를 깔고 얇은 이불을 깔고 난 뒤
비니빈이를 눕혀서 계속 부채질을 해주시는 시엄니 ㅠㅠ
비니망과 남편하니는 완전 신나서 바닷가에서 수영을 하는동안
시엄니는 계속 비니빈이에게 부채질을 해주셨어요 ㅋㅋㅋ
그리고 요렇게 귀요미 사진을 남겨주셨죠 ㅋㅋㅋㅋ
갑작스럽게 떠난 바닷가지만
비니망은 아주 잘 놀았답니다 ㅋㅋㅋㅋ
시엄니께서만 완전 고생하신거죠 ㅠ_ㅠ
그래도 임신해 있는 동안 잘 놀지도 못했을거 아니냐며
걱정말고 놀다 오라고 해주셔서
무한 감동 ♥
울비니빈이는 처음엔 덥다고 짜증을 부리더니
곧 좋아라 했어요 ㅋㅋㅋㅋ
천막을 쳤다고 해도 해풍때문에 비니빈이는 깜둥이가 되었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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