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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7] 김해 와인동굴에서 더위를 식혀요
    BIN N BIN Story/빈's 성장일기 2016. 10. 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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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7] 김해 와인동굴에서 더위를 식혀요



    요즘 매일매일 고민이에요.

    어디를 다녀오면 비니빈이가 더 신나할까..

    어딜가야 비니빈이가 알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까.. 하고 말이에요:)


    그래도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늘 함께하는 외함미와 함께 여기저기를 쏘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찍어둔 사진은 많은데,

    컴할 시간이 마땅찮아요 ㅋㅋㅋ

    무더웠던 올해 6월 사진을... 추워지기 시작하는 지금에서야 업로드합니닼ㅋㅋㅋ







    김해 레일바이크를 타기위해선 미리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은 필수라고 하네요~


    저희는 이날 급작스럽게 놀러간거라 아쉽게도 

    레일바이크는 타지못하고!

    레일바이크 옆에 위치한 와인동굴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와인동굴 입장료는 성인 2,000원 (김해시민 1,500원)

    어린 1,000원 (김해시민 500원) 입니다!







    긴 열차카페를 지나면 와인동굴 입구가 똭!!!ㅋㅋ


    6월이라 꽤나 더웠는데,

    와인동굴은 입구부터 뭔가 시원한 느낌이 가득했어요 ㅋㅋ

    겨울보다는 여름에 가는것을 강추!ㅋㅋ

    하지만, 레일바이크를 타면...한여름에는 쪄죽을지도 ㅠㅠㅋ








    들어서면 에어컨이 풀가동된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아주아주 시원하답니다~ 더위가 쌱! 가시는 느낌.


    그리고, 와인의 역사와 간단한 종류, 제조법,

    우리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등..


    와인에 대한 정보를 쏙쏙히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포토존이라 생각해도 될만큼

    아기자기한 딸기 캐릭터와 다양한 포토존들이 구성되어 있는

    베리의 산딸기 마을!








    우리 비니빈도 귀여운 베리친구와 찰칵~~!!








    꼬진 휴대폰을 가진 비니망이라..

    약간은 어둑어둑한 분위기인 와인동굴 안에서는

    화질이 영 좋지못하네요 ㅠㅠ


    어쨋든,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둑어둑하다보니

    겁많은 쫄보 비니빈은 사진한번 찍을때도 얼마나 무서워하던지...ㅋㅋ


    누가보면 귀신의집에 온줄....ㄷㄷ







    그리고 생각보다 긴~ 와인동굴 속에서는

    쉬어갈 수 있도록 와인을 사먹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고..


    와인과 간단한 쿠키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물론 돈주고 사먹어야 한답니닼ㅋㅋㅋ








    그리고 와인동굴의 끝자락에는

    마치 영화 '아바타'가 떠오르는 신비해보이는 나무가 있습니다.


    와인동굴은 생각보다 많~이 많이 길었어요 ㅋㅋ

    그래도 눈요깃거리들이 있어서 나쁘지는 않은듯해요.








    그리고, 나와서 한컷 더 ㅋㅋㅋ


    여름에는 더위를 식힐 목적으로 한번쯤은 가볼만한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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